BYD가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 모터쇼(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에서 유럽 소비자들에게 전기 승용차 혁신의 풀 스펙트럼을 공개한다. BYD는 선구적인 전기차 기술을 탑재한 5종의 순수 전기차와 함께 프리미엄 BYD 서브 브랜드가 유럽에서 독점적으로 첫선을 보이는 여섯 번째 신에너지 모델인 덴자 D9을 소개한다.
작년 파리모터쇼(Paris Motor Show)에서 선보인 E-세그먼트 세단 BYD 한(HAN)과 C-세그먼트 SUV BYD 아토 3(ATTO 3)에 더해 다재다능한 C-세그먼트 해치백 BYD 돌핀(DOLPHIN)과 역동적인 D-세그먼트 세단 BYD 씰이 뮌헨에서 합류한다. IAA 방문객들은 곧 유럽에서 출시되는 넓고 편안하며 실용적인 D-세그먼트 SUV인 BYD 씰 U를 미리 볼 수 있다.
‘프리미엄’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뮌헨에서는 프리미엄 서브 브랜드인 덴자를 유럽 지역에서 최초로 프레젠테이션한다. 프리미엄 모델인 덴자 D9 MPV는 7인승 차량(2+2+3 공간)으로 수많은 편의, 안전 및 성능 혁신이 적용된 차량이다.
첨단 e-플랫폼 3.0 기반으로 구축된 다이내믹한 BYD 씰은 BYD의 오션 X(Ocean X) 디자인 언어를 사용해 안전, 편안함, 성능을 위한 다양한 BYD의 최신 기술의 전형을 보여준다.
차체와 블레이드 배터리를 통합해 뛰어난 구조적 강도 수준을 제공하는 BYD의 혁신적인 CTB(셀 투 바디)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차량으로, 스포츠카 수준의 비틀림 강성을 제공한다. 또한 BYD 씰 사륜구동은 BYD의 최신 iTAC(Intelligent Torque Adaption Control, 지능형 토크 적응 제어)를 통해 향상된 안정성, 핸들링 및 안전 성능을 제공한다.
BYD 씰은 후륜구동(RWD)의 ‘디자인(Design)’(230kW)과 사륜구동(AWD)의 ‘엑설런스(Excellence)’(390kW)의 두 가지 트림에 6가지 매력적인 색상 옵션으로 출시된다. BYD 씰은 570/520km(WLTP 복합)의 실용적인 주행 거리와 모델에 따라 5.9/3.8초 만에 0-100km를 가속하는 통쾌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BYD 씰은 82.5kWh의 매우 안전한 무코발트 BYD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한다.
D-세그먼트 SUV BYD 씰 U도 뮌헨에서 첫 선을 보인다. 5인승 용량의 넓은 공간과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춘 BYD 씰 U는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리시한 미학과 높은 수준의 안전성, 편안함, 실용성이 특징이다. 순수 전기차 SUV 시장에서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며 2024년 상반기 중 유럽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